뉴질랜드 정보

제목[정보] 한국에서 뉴질랜드 도착후 14일 자가격리 해제까지2021-04-16 11:31
작성자 Level 8

한국에서의 준비
● 뉴질랜드 영주권자, 시민권자가 아닌분들은 비자를 신청해서 받으셔야 합니다
● 뉴질랜드 격리시설 바우처를 뉴질랜드 MIQ홈페이지에서 확보하셔야 합니다
● 바우처 날짜에 맞게 뉴질랜드 입국 항공권을 구매하셔야 합니다
●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오려면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합니다
- 2021년1월25일 월요일 뉴질랜드 시각 23시59분부터 적용되었습니다
●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소지해야 뉴질랜드 입국이 가능합니다
- 음성확인서가 없을 경우 최대 $1000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
● 격리시설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한국에서 미리 고추장이나 라면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면 좋음

한국공항에서
● 뉴질랜드행 비행기 탑승 - 마스크 반드시 착용
● 뉴질랜드(대부분 오클랜드) 도착

뉴질랜드 도착후
● 입국장 입구에서 보건부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고 통과해서 입국 심사대를 거쳐야 합니다
● 비행기에서 작성한 입국신고서를 확인하는 절차후 증상 여부를 물어보고 체온 측정

격리시설로 이동
● 입국장에서 나오면 격리될 시설로 가는 버스에 나오는 순서대로 태우고 가방도 다 실어줌
● 큰 버스에 소수의 인원만 태워서 지정된 격리시설로 이동
● 비행기를 타고 다른지역의 격리시설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

격리시설에서
● 격리시설(호텔 등) 체크인
● 간단한 인적사항 질문후 아프거나 증상이 있는지 질문을 받을 수 있음

● 아침 점심 저녁 메뉴는 미리 주문을 받고, 날짜별로 정해진 메뉴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됨
● 우버이츠(Uber Eats) 같이 외부 배달음식도 시켜먹을 수 있습니다
● 외부 물품반입도 가능 합니다
- 격리시설에 방문해서 전달하는 외부인은 전달하는 사람의 이름, 객실번호, 전화번호 등을 적어야 합니다
● 음식은 두번 노크하고, 10초 이후에 문열고 받음, 종이백에 담아둔 식사를 문 앞에 두고 갑니다
● 식사후 쓰레기 등은 다시 종이백에 담아서 문 앞에 두면 됩니다
- 시설마다 다른데 음식물 쓰레기는 각 층마다 쓰레기통에 있어서 본인이 버리는곳도 있습니다

● 엘레베이터 이동은 1기당 1버블만 탑승 가능

● 매일 간호사와 밋업(Meet up)해서 메디컬 체크 시간 약속은 전날 전화로 확인

● 운동은 예약없이 자유롭게 다님

● 자비로 주류 구입이 가능하고, 전화로 신용카드 번호를 불러주는 방식으로 주문하면 문 앞으로 가져다 줍니다
● 하루에 마실 수 있는 술은 와인 한병 또는 맥주 5캔까지

격리시설에서의 건강 체크
● 매일 아침마다 전화로 건강을 체크 합니다
- 시설마다 다른데 매일 간호사와 밋업(Meet up)해서 메디컬 체크 시간 약속은 전날 전화로 확인
● 3일에 한번씩 방으로 두명의 간호사가 찾아와서 문 앞에서 건강을 체크 합니다
● 자가격리 시설에 있으면서 코로나 검사를 총 최소 3번 받게 됩니다
- 첫날에 한번, 3일째에 한번, 12일째에 한번

★ 도움이 필요한 경우 리셉션에 전화해서 말하면 들어줍니다 ★

격리가 끝나면
● 남섬에 거주하는데 해밀턴이나 로토루아 격리시설에서 머물었던 경우, 오클랜드 국내공항에 내려주기 때문에 남섬으로 가는 비행기는 직접 발권 해야합니다
● 크라이스트처치에 거주하는데 크라이스트처치 격리시설에 가게 된 경우에는 격리시설에서 나와서 댁으로 가시면 됩니다
● 오클랜드에 거주하는데 오클랜드 격리시설에 머문 경우도 격리시설에서 나와서 댁으로 가시며 됩니다

MIQ 정부 사이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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